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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오전 11시 성균관대 재학생들이 명륜캠퍼스 정문 앞에서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사진@최성환 빅픽처 대표 |
[최성환 빅픽처 대표] 성균관대 와 서울시립대, 한국외대 재학생과 졸업생이 이날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시국선언발표를 각각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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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오후 1시 서울시립대 정문 앞에서 재학생들이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발표했다.사진@최성환 빅픽처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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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오후 3시 한국외대 이문캠퍼스 정문 앞에서 재학생들이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발표했다.사진@최성환 빅픽처 대표 |
하 대표는 "거대 야당은 윤 대통령 취임 직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총 178회에 달하는 대통령 퇴진과 탄핵을 주장했고 대한민국 헌정 사상 유례없는 무분별한 줄탄핵으로 행정부를 마비시켰다"며, "국가의 발전을 저해하고 안보를 위협하는 의도적인 예산 삭감을 거듭했으며 자유민주주의 질서에 반하는 졸속 입법으로 그 패악질을 거듭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하 대표는 "윤 대통령은 이러한 총체적 위기 상황 속 대한민국을 반국가세력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이라는 구국의 결단을 내렸다"며 "계엄을 통해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리고자 했고 이는 대통령의 고유의 권한으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고 강조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최성환 gogodun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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