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법치 지역
TBS 내일부터 민영화
서원일 | 승인 2024.09.10 22:04
서울시 산하 출연기관인 TBS(서울교통방송)가 민영화된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10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TBS는 11일부터 서울시 출연기관 지위가 해제된다. 앞으로는 ‘민간’법인이 된다.

서울시 산하 기관이 아니라는 뜻이다. 2020년 지정된 이후 4년만이다. 출연기관 지위가 해제되면 서울시와 서울시의회는 TBS를 추가 지원할 근거가 사라진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시로부터 돈을 받을 수가 없게 돼 독립 경영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공식적으로 서울의 손을 떠난 것”이라고 말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원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합참, 합참, "북한이 매설한 지뢰로 장병들 부상 최종 판단"
조선시대 정조대왕 능행차조선시대 정조대왕 능행차
제72회 백제문화제, 웅진성 퍼레이드제72회 백제문화제, 웅진성 퍼레이드
KBO 10개 구단 중 무려 8개 구단이 100만 관중 돌파KBO 10개 구단 중 무려 8개 구단이 100만 관중 돌파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6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