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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부패추방 시민단체인 활빈단과 국가정신바로세우기운동본부는안동경찰서 앞에서 안동농협의 비 수사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
◦ 검경은 농민 조합원의 피땀으로 만든 출자금을 축내는 안동농협 비리의혹 규명해야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부패추방 시민단체인 활빈단과 국가정신바로세우기운동본부는 안동농협 조합장의 비리의혹 규명을 위해 27일 안동5일장이 열리는 안동신시장 입구와, 안동농협 본점,에서 농민들을 대상으로 안동농협의 비리의혹을 널리 알리고 안동경찰서 앞에서는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안동농협 현 조합장은 2023년 3월 취임이후 조합원의 출자금을 축내는 방만한 경영을 해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고 있다.
현 조합장은 기존에 계약한 2차 바이오산업 단지의 두부 공장 부지를 두고 안동시 수상동 두부 공장 부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폐기물처리 비용 10억원 등 56억원을 지출하고, '사과상자 부족분 5억7600만원을 영업외 비용 처리’상자 위탁 보증금 잔액 1억100만원을 A농산에 지급’하기로 하고, A농산에 돈을 내준 사실 이 드러나 조합원들로부터 ‘출자금을 축내는 방만한 경영을 한다’며 비판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근린생활시설 사업목적 인허가권자에게 3억 4천만원, 부지내 폐기물 처리 비용으로 6억6천만원 등을 새로운 부지 구입에 포함하여 지출하여 비자금 조성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들 단체는 집회기간 중 수사당국에 안동농협의 비리 의혹 규명을 위해 당사자들의 소환조사를 촉구하고 경찰의 수사가 소홀할 시에는 대검찰청에 고발장도 제출할 예정이다.
안동농협 현 조합장은 2023년 3월 취임이후 조합원의 출자금을 축내는 방만한 경영을 해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고 있다.
현 조합장은 기존에 계약한 2차 바이오산업 단지의 두부 공장 부지를 두고 안동시 수상동 두부 공장 부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폐기물처리 비용 10억원 등 56억원을 지출하고, '사과상자 부족분 5억7600만원을 영업외 비용 처리’상자 위탁 보증금 잔액 1억100만원을 A농산에 지급’하기로 하고, A농산에 돈을 내준 사실 이 드러나 조합원들로부터 ‘출자금을 축내는 방만한 경영을 한다’며 비판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근린생활시설 사업목적 인허가권자에게 3억 4천만원, 부지내 폐기물 처리 비용으로 6억6천만원 등을 새로운 부지 구입에 포함하여 지출하여 비자금 조성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들 단체는 집회기간 중 수사당국에 안동농협의 비리 의혹 규명을 위해 당사자들의 소환조사를 촉구하고 경찰의 수사가 소홀할 시에는 대검찰청에 고발장도 제출할 예정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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