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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푸른한국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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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퀴어축제에 대항하고 차별금지법을 저지하기 위한 ‘2024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대회장:오정호 목사)’가 지난 1일 서울 시청 맞은편 대한문 광장에서 5만여명의 시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개최됐다.
30도에 이르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가족과 함께 참여한 시민들은 동성애를 옹호하는 차별금지법을 막고, 하나님의 말씀 위에서 대한민국이 건강하게 세워지길 간절히 기도했다.
이날 같은 시간 서울 중구 남대문로와 종로구 일대에는 ‘2024 서울퀴어문화축제’가 진행됐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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