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제천시장 출신인 엄 의원은 지난 총선에 이어 이번 총선에서도 충북 제천시·단양군에서 당선됐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을 지냈던 유 의원은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1990년생인 김 당선자는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을 거쳐 이번 총선 경기 포천시·가평군에서 당선됐다.
전 의원은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역임하고 21대 국회에서 비례대표 의원을 지냈다.
당연직 비대위원인 정책위의장에는 정점식 의원이 내정됐다. 당연직 비대위원인 추경호 원내대표를 포함하면 ‘황우여 비대위’는 7인 체제로 구성됐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