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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 오찬 초청
서원일 | 승인 2024.04.21 20:02
윤 대통령과 한 전 위원장이 지난 3월 22일 경기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제9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만나 함께 2함대 안에 전시된 천안함 선체를 둘러봤다. 사진@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의 오찬 초청에 한동훈 위원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거절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비대위원들을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한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4·10 총선을 치른 한 전 위원장과 비대위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오찬에 초청했다”며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대통령실은 ‘한동훈 비대위’ 초청 의사를 지난 19일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통해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한 전 위원장은 이날 언론에 “ 지금은 건강상 이유로 참석하기 어렵다고 정중히 말씀드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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