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국민의힘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이날 입당식에서 김 의원은 “(정치인은) 개인의 사리사욕을 위한 도구로 쓰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저는 이번 선거에서 최선을 다해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김 부의장은 “ 3일이라는 시간이 제게는 굉장히 길었다. 결정을 빨리 내려야 저도 제 진로를 택할 수 있고 국민의힘에서도 일정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를 뽑아준 영등포 구민과 저를 4선까지 만든 대한민국을 위해 일해왔듯 앞으로도 생활 정치 그리고 우리 주변의 발전을 위해 제 역할이 있다면 마다하지 않겠다”고 했다.
한 위원장은 “국민의힘은 다양한 생각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모여야 더 강해지고 더 유능해지고 더 국민께 봉사할 수 있는 정당”이라며 “저는 오늘 김 부의장께서 저희와 함께 하시게 되었기 때문에 저희가 더 강해지고 유능해지고 국민들께 봉사할 수 있는 정당이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김 부의장은 앞서 지난달 19일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공직자 윤리 항목을 0점 처리하는 등 현역 의원 평가 하위 20%로 통보한 데 반발해 탈당을 선언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