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법치 선거 제22대 총선
국민의힘 박민식,서울 영등포을 출마 포기
서원일 | 승인 2024.02.27 14:42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이 서울 영등포을 출마를 포기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박 전 장관은 27일 페이스북에 “저는 영등포을 지역구 후보의 조속한 확정과 총선 승리를 위해 박용찬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고 했다.
 
이어 “영등포을 탈환이라는 절체절명의 임무를 달성하기 위해선, 지역에서 신속히 전열을 정비해 결전을 준비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동안 저 박민식을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영등포을 주민 여러분들과 당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했다.
 
그는 “누구보다 큰 사명감과 책임감을 안고 우리 영등포을 지역구에서 깃발을 들고자 했다”며 “그때의 마음과 각오가 달라진 것은 없다”고 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원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오세훈 서울시장,“더 이상 ‘때려잡아야 할 대상을 국민 가운데서 찾지 말라”오세훈 서울시장,“더 이상 ‘때려잡아야 할 대상을 국민 가운데서 찾지 말라”
활빈단, “북한의 책임이 확인되면 엄중대응하라”활빈단, “북한의 책임이 확인되면 엄중대응하라”
강신철 국방부장관, 추석 연휴 맞아 최전방 7사단 방문강신철 국방부장관, 추석 연휴 맞아 최전방 7사단 방문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 금메달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 금메달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6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