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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시장이 작년 12월19일 군 부대를 방문 국군장병을 위문했다. 사진#서울시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오 시장은 이날 서울시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그동안 핵무장이 필요하다는 발언을 자주 했는데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북한의 안보 위협이 커지는 타이밍에서 필요한 얘기”라며 이같이 답했다.
오 시장은 “핵무기를 만드는데 보통 1년이 걸린다면, 우리가 필요할 경우 6개월 내에 만들 수 있도록 핵 재처리 기술 등 잠재력을 고도화 하자는 것”이라고 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북한의 핵·EMP공격에 대비해야 한다는 내용의 포럼을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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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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