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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
단오를 하루 앞둔 21일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 야외공공정원에서 열린 전통문화 체험 행사에서 키움어린이집 원생들이 창포물로 머리를 감고 있다.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은 세시풍속 체험행사를 통해 잊혀져가는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2023.6.21 [광주 북구 제공.]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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