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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세훈시장페이스북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대한민국 수도 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이 '정원 도시 서울' 구상을 위해 순천을 방문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노관규 순천시장 안내로 둘러봤다,
오 시장은 13명의 서울시 고위공무원단을 비롯해 30여 명과 함께 그린아일랜드와 오천그린광장, 국가정원 등을 투어했다.
오 시장은 평소 여러 매체를 통해 "서울을 정원과 같은 도시로 만드는 것이 꿈"이라며 빽빽한 도심 속에‘비움’이 있는 서울을 만들겠다는 뜻을 꾸준히 밝힌 바 있다.
오 시장은 지난 2015년 시작된 서울정원박람회를 2024년부터 국제정원박람회로 확대하고 무대를 한강공원으로 옮기는 등 시민들이 상시 정원을 즐길 수 있는 서울을 만들기 위한 여러 방안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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