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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5월 9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은 전날보다 21,681명(해외유입 35명 포함) 증가한 총 31,307,591명이다.
사망자는 14명으로 34,548명(치명률 0.11%)이며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보다 5명 증가한 142명(주간평균 137명)이다.
80세 이상 사망자는 20,598명으로 59.62%다. 70세에서 79세는 7,834명으로 22.68%다. 70세이상 고령자가 28,432명 82.30%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1주일간 현황을 보면 2일 15,736명, 3일 20,193명, 4일 20,146명,5일 18,752명,6일 11,801명, 7일 14,742명,8일 8,164명,9일 21,681명 등이다.
5월 9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1,681명(최근 1주간 일 평균 16,497명)이며, 수도권에서 13,352(61.6%), 비수도권에서 8,329(38.4%)이 발생하였다.
수도권 코로나19 발생현황을 보면 서울 5,745명, 인천 1,434명, 경기 6,173명 등 수도권에서만 전국의 61.6%인 13,352명이다.
지난 5일 발표한 최근 1주간 일 평균 15,573명보다 약 천명이 증가한 16,497명을 기록한 것은 5월5일 어린이날을 비롯한 주말 연휴로 보인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3명으로 해외유입 확진자 중 14명은 공항·항만 입국 검역단계에서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21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은 29명, 외국인은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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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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