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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해부대 40진 광개토대왕함 출항식에 가족들이 손을 들어 환송하고 있다.사진@해군 |
[고성혁 군사전문 기자] 광개토대왕함급 구축함이 청해부대 파병 임무를 수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군은 그동안 충무공이순신함급 구축함을 아덴만에 파병했는데, 이번 40진부터 대상 함정을 광개토대왕함급까지 확대했다.
청해부대 40진은 광개토대왕함 승조원, 특수전(UDT/SEAL) 장병으로 구성된 검문검색대, 링스(Lynx) 해상작전헬기를 운용하는 항공대, 해병대·의무요원으로 구성된 경계·지원대로 구성됐다.
40진은 39진 충무공이순신함과 아덴만 현지에서 임무 교대 후 11월까지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고성혁 sdkoh40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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