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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장재균객원기자 | ||
[푸른한국닷컴 장재균 객원기자]7일 오후 3시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자유수호국민운동 등은 서울 송파구 가락본동에 위치한 국립경찰병원을 방문 김영중 원장(심장내과 전문의 의학박사)의 안내를 받아 시위대의 극악무도한 폭력에 찢기고 부러져 만신창이가 된 병상의 전경을 위로 차 방문했다.
이들은 오후 3시 25분경 전경들에게 꼭 필요할 각종용품과 과일 등을 위문품으로 전달하고, 5시 대한민국어버이연합으로 이동 이들에게는 더더욱 힘을 내 종북좌파와 끝까지 싸워달라는 부탁과 함께 사과, 배, 귤, 빵 등을 전달했다.
이날 병상의 전경을 가리키며, 지난 FTA 국회 비준안 통과 당시 부상을 입었다는 원장의 말에 자유수호국민운동 장경순 회장은 의경의 어깨를 어루만지며, 이렇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한 우리에 아들을 이지경이 되도록 개패듯 두들겨 패 찢기고 부러지게 한 저 놈들은 사람도 아니다. 입에 재갈을 물리고 주리를 틀어야 한다며, 말을 있지 못했다.
또한 경찰서장이 머리를 쥐어뜯기고 견장이 떨어져 나가는 등 수모를 겪는데도 개도 안 물어갈 현 정권의 그놈에 중도 때문에 사회는 풍랑속의 혼란과 같다.
경찰서장에 폭력을 가하고 전경에 상해를 입히는 행위는 반역을 하겠다는 선전포고다. 어떤 이유를 들어도 종북좌파와는 한 하늘아래에서 살 수 없기 때문에 종북좌파는 처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장재균 객원기자 wo5r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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