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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사진@국방부 |
3일
지평리 전투는 1951년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양평군 지평리에서 중공군의 집중 공격을 막아낸 방어전투이다.
10분의 1
당시 유엔군이 보유한 병력은 5,600여 명으로 중공군의 10분의 1밖에 되지 않는 열세였다.
The First: 반격의 시작
유엔군은 중공군 개입 이후 첫 승리를 거머쥐었다.
그리고 70
정전협정 및 한미동맹 70주년이자 한불수교 136주년을 맞는 올해,
우리 군은 '지평리 전투 전승 기념식'으로 지평리전투의 값진 승리의 의미를 되새긴다.
그날을 기리며 그날의 위대한 승리를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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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혁 sdkoh40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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