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자연 산하
제주,강풍과 폭설로 하늘길과 바닷길이 모두 막혀
박영우 | 승인 2023.01.24 20:47
제주공항 항공운항 정보에 결항 표시가 나타나고 있다. 사진@한국공사공사홈페이지캡처
설 연휴 마지막 날 제주는 강풍과 폭설로 하늘길과 바닷길이 모두 막히면서 귀경객과 관광객 4만여명의 발이 묶였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24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은 이날 제주를 오가는 출·도착 항공편 476편이 모두 결항됐다고 밝혔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귀경객 수송을 위해 25일 국내선 임시편 38편(출발 21편, 도착 17편)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주에서 출발하는 운항 노선은 김포행이 16편으로 가장 많고 인천 2편, 부산 2편, 대구 1편 등이다. 이로 인해 이날 제주 출발 항공기를 예약한 승객 3만5000~4만명이 빠져나가지 못했다.
 
제주는 25일 오전(오전 06~12시)까지 강풍을 동반한 눈이 내릴 전망이다.

제주도 예상 적설량은 25일 낮(오후 12~3시)까지 5~20㎝, 중산간 이상은 30㎝ 이상이다. 산지는 최대 70㎝ 이상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보인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영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추석당일 6만7천여명 관람객 입장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추석당일 6만7천여명 관람객 입장
미·중 정상, ‘이란 핵·국제수로 통행료 불허 동의”미·중 정상, ‘이란 핵·국제수로 통행료 불허 동의”
가을 여행지 홍천 은행나무숲가을 여행지 홍천 은행나무숲
행운가득 한가위행운가득 한가위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6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