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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사진@연합뉴스 |
전투기가 추락한 곳은 민가와는 불과 300m, 인근 초등학교와는 직선거리로 50m가량 떨어져 있어 주민과 학생, 교직원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다.
추락 직전 낙하산으로 비상 탈출한 조종사 A(27)씨와 B(25)씨 등 2명은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2.12.26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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