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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 ||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송창의는 오는 5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에서 극중 노홍길(박영규 분)과 오현아(이미숙 분)의 아들로 특별 출연한다.
송창의는 영화제작자이자 뮤지컬제작을 꿈꾸는 노영수 역으로 등장하여 극중 어머니역의 이미숙과 탱고춤을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의 탱고 촬영은 지난 11월 중순 극중 향기(정유미 분)네 집 세트에서 진행됐다. 이미숙은 지난 '웃어요 엄마'출연당시에도 최필립과 이미 탱고 춤을 선보인바 있고,
송창의는 김수현 작가와 정을영 PD의 전작인 SBS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송창의는 이상우와 커플로 등장했고 이상우 또한 '천일의 약속'에 출연 중인 상황이라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송창의의 멋진 탱고 춤을 추는 장면은 12월5일, 6일 양일간 '천일의 약속'에 서 볼 수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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