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검찰이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불법 대선자금 의혹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당사에 입주해 있는 민주연구원을 압수수색 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검찰은 이날 오전 8시30부터 압수수색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김 부원장의 변호인 입회를 위해 5시간 늦게 이날 오후 1시 50분부터 2시간 동안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 내 위치한 민주연구원 부원장실에서 김 부원장이 사용하던 PC 등에 대한 압수수색 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9일 김 부위원장을 긴급 체포한 데 이어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 내 민주연구원 압수수색을 시도했으나 민주당 의원과 당직자들의 거센 반발로 7시간 넘게 대치한 끝에 철수한 바 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검찰은 이날 오전 8시30부터 압수수색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김 부원장의 변호인 입회를 위해 5시간 늦게 이날 오후 1시 50분부터 2시간 동안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 내 위치한 민주연구원 부원장실에서 김 부원장이 사용하던 PC 등에 대한 압수수색 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9일 김 부위원장을 긴급 체포한 데 이어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 내 민주연구원 압수수색을 시도했으나 민주당 의원과 당직자들의 거센 반발로 7시간 넘게 대치한 끝에 철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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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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