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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2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유정란 배양 백신에 알레르기가 있는 어린이가 더욱 폭넓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10월 20일(목)부터 인플루엔자 세포 배양백신 접종 대상자를 만 18세 이하 경증 계란 알레르기 보유자로 확대한다.
확대 접종 대상자는 만 13세 이하에서 만 18세 이하 어린이, 중증 계란 알레르기에서 경증 계란 알레르기가 있는 어린이이다.
인플루엔자 세포배양 백신은 현재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을 지정하여 접종을 시행하고 있다.방문 전 해당 기관에 접종가능 여부를 문의 후 의사의 소견서, 진단서, 또는 접종의뢰서 등을 지참하여 접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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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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