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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주 아나운서.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28일 KBS에 따르면 이현주 아나운서는 오는 11월 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2살 연하 변호사다. 둘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 교제 끝에 결실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주 아나운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2009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입사 4년 만인 2012년 'KBS 뉴스9' 앵커를 맡았다.
그는 2015년부터 황수경 후임으로 '열린음악회' 진행을 맡고 있으며 탁월한 진행능력과 우아한 미모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외에도 'VJ 특공대', '영화가 좋다', '연중 라이브' 등에서 활약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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