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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지정기록물 정보공개청구하는 북 피살 공무원 유족
권도연 | 승인 2022.07.20 11:29
글.사진@연합뉴스
2020년 9월 서해상에서 북한군에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고 이대준 씨의 형 이래진 씨(가운데)가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대통령지정기록물 정보공개청구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씨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11월 정보공개 청구소송에서 승소했지만 관련 기록이 대통령지정기록물로 지정돼 열람이 불가능해졌다며 정보공개청구 취지를 밝혔다. 이씨 양옆은 김기윤 변호사(오른쪽)와 구충서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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