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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사진@연합뉴스 |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일대를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실개천과 소하천 등을 정비해 다양한 야외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개편하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수변감성도시'는 오세훈 시장이 시정 마스터플랜인 '서울비전 2030'에서 핵심과제로 제시한 '지천 르네상스'의 바뀐 사업명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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