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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호. 김지민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3일 김준호, 김지민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준호, 김지민 씨가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김준호 씨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김지민 씨의 위로가 큰 힘이 되었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 두 사람은 선후배 사이로 관계를 이어오다 얼마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라고 알렸다.
이어 "김준호, 김지민 두 사람은 공인으로서 더욱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 앞으로 좋은 만남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준호는 1995년 연극배우로 데뷔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20년이 넘도록 뛰어난 입담과 재치로 현재는 '돌싱포맨'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둘싱 개그맨으로 2006년 두 살 연상의 연극배우와 결혼했지만 2018년 합의 이혼한 바 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김지민은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하우스대역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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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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