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25일 공군기지에서 ’대한민국을 지키는 보이지 않는 힘‘ F-35A 28대를 동원해 ’Elephant Walk(코끼리 걸음)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천후 은밀침투·정밀타격 능력을 갖춘 F-35A 스텔스 전투기를 활용하여 압도적인 전략적 승리를 달성하고 북한의 추가 행동을 억제할 수 있는 만반의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기 위한 목적이다.
Elephant Walk 훈련이란 다수 전투기가 최대 무장을 장착하고 밀집 대형으로 이륙 직전 단계까지 지상 활주하는 훈련을 말한다.
F-35A 스텔스기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북한이 가장 두려워하는 무기중의 하나로, 공군 F-35A가 대규모로 대북 무력시위를 벌인 것은 처음이다.
영상:국방부 유튜브
이번 훈련은 전천후 은밀침투·정밀타격 능력을 갖춘 F-35A 스텔스 전투기를 활용하여 압도적인 전략적 승리를 달성하고 북한의 추가 행동을 억제할 수 있는 만반의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기 위한 목적이다.
Elephant Walk 훈련이란 다수 전투기가 최대 무장을 장착하고 밀집 대형으로 이륙 직전 단계까지 지상 활주하는 훈련을 말한다.
F-35A 스텔스기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북한이 가장 두려워하는 무기중의 하나로, 공군 F-35A가 대규모로 대북 무력시위를 벌인 것은 처음이다.
영상:국방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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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혁 sdkoh40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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