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호 리얼콘 칼럼니스트]
오늘은 북괴의 연평도 포격 1주년 되는 날이다.
일년전 우리의 영토를 향한 북괴의 포탄이 날라와 우리들의 귀하고 용맹스런 해병대원 서정우하사, 문광욱일병의 목숨을 앗아가고, 여러 해병용사들이 전상자로 남았다.
그들은 불시의 공격에도 전혀 흔들림없는 해병혼의 정신으로 나라를 지키는 용맹성과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충성심으로 국가의 안보를 튼튼하게 지킨 용사들이다.
지금도 그날을 생각하며 분노의 치를 떨며, 언제라도 다시 그들에게 되갚아 주겠다는 신념을 가진 진짜 사나이들이 지금 많은 상흔의 고통을 끌어안고 살아가고 있다.
조국을 내가 지킨다는 해병정신이 불굴의 의지로 결코 물러섬이 없는 용맹을 갖게한다. 그 이름만 들어도 적들은 지리멸렬하여 무릎을 꿇을수 밖에 없는 우리들의 해병용사!
언제나 그들은 두눈을 부릅뜨고 최전방에서 적들의 침투를 막아내고 있으니, 우리국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충실하고 살아 갈수 있는 것이다.
그들에게는 나라에서 최고의 훈장과 최고의 대우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그것만이 해병용사들의 사기를 충천케 할것이며, 더욱 용감한 해병대를 만들 것이다.
절대로 물러서지 않는 불퇴전의 해병정신, 그 정신의 계승만이 믿음직한 해병을 기른다. 그대들이 있기에 우리는 안심하고, 그대들 때문에 행복을 누릴수 있어서 좋다.
1년전 불타는 철모를 쓰고 자신의 임무를 철저히 수행하던 해병용사, 그는 "당연한 일을 했다고",, "철모에 불이 붙는것도 몰랐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지 않았던가~~
그들의 의연한 마음가짐과 용맹스런 행동이 다시한번 나의 옷깃을 여미게 한다.
그대, 해병대의 앞길에 적들은 전멸 뿐이다!
국가보훈처에서도 부상한 해병용사들에게 상응하는 상이 등급을 책정하겠다니 다행이다. 그리고 기업들이 그들을 특채한다니, 해병용사들의 마음 한구석이 풀리기를 바란다.
해병의 혼이 그대들의 용기를 더욱 북돋우어 세계최강 해병대로 앞으로 전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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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efcbio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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