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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아이유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3일 경기 양평군은 “아이유가 지난달 30일 양평군의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가족을 통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밝혔다.
양평군은 아이유가 전달한 기부금을 지역 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의 겨울철 난방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네 차례에 걸쳐 양평군에 총 5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그는 지난달 암환자와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며 서울아산병원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각각 1억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아이유는 2008년 데뷔 이후 꾸준히 기부를 해오고 있는 대표적 기부 스타다. 아이유는 지난달 12월 24일 연말을 맞이해 암 환자와 저소득 가정의 아동‧청소년들에게 각각 1억 원을 전달한 바 있다,
아이유는 2020년 한해에만 총 6억 원을 저소득층 아이 구호 등 각종 명목으로 그늘 진 사회를 밝히기 위해 기부했다.
지난 해 10월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 따르면 지금까지 공개된 아이유의 기부 금액은 40억원에 육박한다.
아이유는 지난 12월 29일 오후 6시 ‘조각집’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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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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