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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면혁인스타그램 |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이민혁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7일 “이민혁은 보컬 선생님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선제적 검사를 실시하여 신속항원검사와 PCR검사 모두 음성판정을 받은 후 자가격리 중이었다”고 전했다.
이민혁은 최초 검사에서는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16일 기침 및 발열 증상을 보여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 진단 검사를 받았고,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이민혁은 보건당국의 방역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와 함께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이민혁 군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며 “심려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가수 장민호(44)도 이날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스터트롯’ TOP6 중 장민호를 제외한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희재, 정동원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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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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