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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학교가 신기술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대학들이 공동 교육 과정을 개발·운영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의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
건국대는 ‘한국판 뉴딜’로 8대 신산업 분야의 인재 10만명을 양성하겠다는 국가사업의 리더로 앞장서게 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2026년까지 실감미디어(건국대, 이하 주관대학), 인공지능(전남대), 빅데이터(서울대), 차세대 반도체(서울대), 미래 자동차(국민대), 바이오헬스(단국대), 지능형 로봇(한양대 에리카캠퍼스), 에너지 신산업(고려대) 등 총 8개 신산업 분야에서 1개씩 연합체(컨소시엄)를 선정했고 대학끼리 공유 대학 체계를 구축하도록 지원한다.
1개 연합체는 7개 대학으로 구성됐고, 각 연합체는 올해 102억원씩 총 816억원을 지원받는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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