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통일 안보 포토뉴스
한미 국방장관 회담, 굳건한 한미동맹 재확인
서원일 | 승인 2021.03.19 23:13
17일 개최한 한미 국방장관 회담 전 양국 장관이 친화력을 과시했다. 사진@국방일보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지난 17일 서욱 국방부장관과 로이드 오스틴(Lloyd James Austin Ⅲ) 미국 국방부장관은 서울에서 한미 국방장관회담을 개최했다.
 
이 회담에서 양 국방장관은 ‘한반도 안보상황’과 ‘전작권 전환 추진 경과’.‘규칙에 기반한 국제사회 보호를 위한 역내 협력’, ‘3자 안보 협력’ 등 한미동맹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번 한미 국방장관회담은 바이든 행정부에서도 굳건한 한미동맹과 미국의 확장억제를 포함한 철통같은 對韓 방위 공약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양 장관은 6·25전쟁 발발 후 70여 년간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키고, 발전을 견인해 온 한미동맹이 한반도와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의 핵심축임을 재확인하였다.
 
양 장관은 2006년 한미 양국이 전작권 전환에 합의한 이래, 한미 공동의 노력을 통해 커다란 진전을 이루었음에 주목하고,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계획을 재확인하였다. 이러한 진전에 기반하여 양 장관은 전작권 전환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원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합참, 합참, "북한이 매설한 지뢰로 장병들 부상 최종 판단"
조선시대 정조대왕 능행차조선시대 정조대왕 능행차
제72회 백제문화제, 웅진성 퍼레이드제72회 백제문화제, 웅진성 퍼레이드
KBO 10개 구단 중 무려 8개 구단이 100만 관중 돌파KBO 10개 구단 중 무려 8개 구단이 100만 관중 돌파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6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