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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파출소 인근에서 진행된 보수단체 집회. 사진@푸른한국닷컴 |
경찰은 광화문 일대에 철제 펜스를 설치한 뒤 경계근무를 하며 집회 참가자들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했다.
한편 법원은 3·1절 서울 도심집회 일부를 방역 및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조건으로 허가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질서유지선 내에서만 집회를 진행해야 했으며 집회장소 입구에 코로나19 검사 테이블을 설치해 체온을 측정하고 손소독제를 사용했다.
참가자 모두는 KF-80/94 마스크를 착용하고 참가자 명부(이름, 연락처)를 게재 하는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 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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