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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진선규 |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17일 진선규의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진선규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진선규의 가족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에 진선규와 아내 박보경과 아이들 모두 지난 16일 검사를 받은 후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진선규와 가족들 모두는 방역수칙을 지기기 위하여 2주 간 자가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방역수칙에 따르면 음성판정을 받아도 밀접촉자는 2주간 자가격리를 한다.
진선규는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승리호"에서 타이거 박으로 열연했으며, 박보경은 오는 19일 첫 방송 되는 JTBC 새 금요일과 토요일드라마 "괴물"에 출연한다.
진선규와 박보경은 지난 2011년 결혼한 뒤 슬하에 1남1녀가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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