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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아내의 맛' 화면캡처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9일 소속사 이엘라이즈는일 "김현숙이 현재 이혼 조정 중이다. 사유는 성격차이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양육권은 김현숙이가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숙은 남편, 아들과 함께 2년 전부터 제주 조천읍에 거주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현숙은 2014년 7월 1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동갑내기 연인과 결혼식을 하고 6개월 만에 득남했다.
이어 올해 초 TV조선 '아내의 맛'에 동반출연 알콩달콩 결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현숙은 연극배우로 데뷔해 2004년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다산과 자연분만의 상징인 '출산드라'캐릭터로 많은 이의 인기를 끌었다.
이후 tvN '막돼먹은 영애씨' 주인공 대한민국 대표 노처녀 이영애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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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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