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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0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19(우한 폐렴) 국내 발생현황.사진@질병관리청 |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0월 10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19(우한 폐렴) 국내 발생현황은 전날보다 72명(해외유입 11명 포함) 증가한 총 24,548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55명으로 총 22,624명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494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전날 2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430명(치명률 1.75%)을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상태가 위중하거나 중증 단계 이상으로 악화한 환자는 전날보다 5명이 줄어 89명이다.
최근 1주일간 현황을 보면 10월4일 64명,5일 73명,6일 75명,7일 114명,8일 69명,9일 54명,10일 72명 등으로 3일 연속 두 자리 수를 기록 하고 있다.
지역별 발생 현황을 보면 서울 23명, 경기 24명, 인천 8명 등 수도권에서 55명, 그 외 충남 1명, 부산 3명, 대전 1명, 전남 1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1명 가운데 5명은 검역단계에서 확인되었고,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6명이 확인되었다. 이중 내국인이 6명, 외국인은 5명이다.
감염경로별 확진자 비율은 10월10일 현재 집단발병 9,342명(38.1%),신천지 관련 5,214명(21.2%),기타 3,504명(14.3%),해외유입 3,361명(13.7%),조사 중 2,895명(11.8%),해외유입관련 232명(0.9%) 순이다.
누적 검사 수는 2,404,684명으로 전날 보다 4,451명 증가했으며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2,361,154명으로 98.2%다. 검사 진행 중인 사람은 18,982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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