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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민경욱 페이스북 |
민경욱 전 의원은 “미국의 대법원 앞에 왔다. 미국에서는 대법원 판사를 JUSTICE, 정의라고 부른다. 그들이 고심을 해서 법과 양심에 따라 내린 판단은 미국 국민들과 민주 국가들을 위한 정의가 된다”며 미국 대법원이 4.15 총선 부정선거 의혹에 관심을 가져주기를 희망했다.
민경욱 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선관위에서 중요한 증거가 되는 서버를 옮겼다. 서버를 옮기는 것을 대법관들은 가만히 지켜만 보고 있었다.”며 “ 특히 대법관 중에 한 명은 최근 중앙선거관리의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생각해볼 때 이번 4.15 부정선거의 재검표가 과연 공정하게 이루어질 것인지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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