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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확진자는 과천 소재 안보지원사 소속 간부 1명과 포천 소재 육군 8사단 예하부대 병사 1명이다.
안보지원사 확진 간부는 최근 확진자가 다녀간 서울 서초구 음식점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치료 중인 확진자는 포천 군부대 관련 19명, 성남 777사령부 예하부대 1명, 과천 안보지원사 1명 등 총 21명이다. 완치되어 격리해제 된 자는 58명이다.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466명이며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673명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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