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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유천, 사진@온라인커뮤니티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박유천은 공식 SNS를 통해 16일 오전 팬미팅으로 발생하는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팬사이트 BLUE LIELO는 “최근 일본 규슈 지역에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많은 홍수 이재민이 발생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로 인해 힘들어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아래와 같이 온택트 팬미팅을 개최하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많은 참여로 이재민분들에게 도움을 드리는데 힘을 보태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유천은 주로 일본 등에서 팬미팅 등을 진행하며 공백 기간을 메워왔다. 일본 도쿄에서 ‘2018 박유천 팬미팅 & 미니 콘서트 인 재팬-재회, 리멤버 더 메모리스’를 개최해 현지 팬들과 만났다.
박유천은 2019년 4월 24일에 필로폰 투약이 사실로 밝혀짐과 동시에 출연금지 처분까지 받고 연예무대에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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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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