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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진갑 김병민 후보와 공동출정식을 진행한 광진을 오세훈 후보. 사진@오세훈페이스북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여야 후보들은 이날 오전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유권자들 속으로 파고 들어가 만나며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서울의 최대 격전지인 광진을의 오세훈 후보는 이날 오전 광진갑 김병민 후보와 자양사거리에서 공동 출정식을 갖고 선거운동에 들었으며 고민정 서울 광진을 후보는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함께 이날 오전 광진구 자양사거리를 방문해 차튜브 유세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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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진을 고민정 후보가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함께 유세 출정식을 진행했다.사진@고민정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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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수성을에 출마한 무소속 홍준표 후보가 수성못에서 유세 출정식을 했다. 사진@홍준표페이스북 |
미래통합당에게는 험지인 광주서구갑에 출마한 주동식 후보도 이날 오전 홀로 출정식을 갖고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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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서구갑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주동식 후보가 홀로 선거 운동에 나섰다.사진@주동식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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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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