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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대통령 | ||
이명박 대통령은 10월 17일 낮 청와대에서 열린 5부요인(국회의장, 대법원장, 국무총리, 헌법재판소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의 5개 헌법기관장) 및 여야대표 오찬간담회에서이같은 입장을 표명했다고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전했다.
홍준표 대표는 내곡동 사저 부지는 국고에 귀속시키기로 했다며 활용방안 등 후속 절차는 추후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 이같은 내곡동 사저 백지화는 한나라당의 판단을 청와대에 전달한 것으로 판단해달라면서 "더는 내곡동 사저 문제로 심려를 끼치지 않겠다"고 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김준일 기자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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