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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 군은 어떠한 경우에도 군사대비태세 유지에 필요한 전투력 보존이 최우선 과업이다”라며 “ 대구에는 후방작전 핵심시설과 주요 공군부대들이 다수 밀집되어 있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에 따라 대구지역 부대 내 감염 예방을 위해 27일부터 1주일 동안 한시적 비상근무체제로 전환 조치를 취하였다.
따라서 지휘관을 비롯한 지휘통제실 근무자, 전력장비 운용요원, 비상대기 등 군사대비태세 유지에 필수적인 인원 필수인력은 영내대기 근무한다.
이외 기타인원은 일체 외부활동 없이 자가 등 지정된 장소에서 예방적 격리상태로 기본업무를 수행한대.
국방부는 경북지역 소재 부대는 지휘관 판단 하에 선택하여 시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고성혁 sdkoh40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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