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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변은 "경찰에 연행된 46명의 일반 시민들에 대하여 기꺼이 법률지원을 하고자 한다. 한변의 법률지원을 받고 싶은 관련 시민들 및 관계자들은 언제든지 한변에 연락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찰은 문제가 된 46명 중 35명이 각목을 휘두르며 청와대 진입을 시도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들은 "청와대에 진입하게 된 경위가 국민의 목소리를 문재인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할 목적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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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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