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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푸른한국닷컴 |
[최성환 빅픽처 대표] 24일(토) 태극기 집회가 열리는 시각에 조선일보를 규탄하는 보수·진보단체의 집회가 동시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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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는 “조선일보는 탄핵집회의 망령을 되살리며 애국집회의 참석자수를 축소 보도하고 있다”며 비판했으며 진보단체는 “조선일보가 친일이라며 조선일보 안봐요 자유왜구 사지 말자”고 규탄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최성환 gogodun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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