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9일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인왕실로 예비역 군 원로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사진@청와대페이스북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19일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인왕실로 예비역 군 원로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는 김진호 재향군인회장, 유삼남 성우회 회장, 이영계 육사총동창회 회장,각 군 및 임관 출신들 대표, 한미동맹 관련 단체, 부사관, 여군 대표 등등 13명의 원로가 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벌어진 몇 가지 일로 군 기강과 경계 태세에 대해 국민들께서 우려하고 있다"면서 "국군통수권자로서 책임을 느끼며 국방부 장관과 합참의장을 중심으로 엄중하게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며 "자주국방을 위한 핵심 군사 능력을 확보해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뒷받침하는 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