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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소방차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소방당국에 따르면,7일 낮 12시 49분쯤 전북 김제시 서암동의 한 상가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차량 15대를 투입해 1시간 만에 진화했다.이 불로 음식점 등 상점 6동을 모두 태웠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상가 뒤편 쓰레기 소각과정에 불이나 불길이 바람을 타고 상가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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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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