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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하철 5호선 맵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18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지하철 5호선에서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군자역~강동역 간 4개역의 양방향 열차 운행이 전면 중지 됐다
사고는 5호선 지하철 안에서 펑 소리가 나고 불꽃이 튀면서 5호선 광나루역에서 열차의 전기가 끊겨 멈췄다.
지라철 운행이 멈추자 이 시간대 5호선을 이용한 승객들이 비상등이 켜진 열차 안에서 큰 불편을 겪어야 했다.
복구가 늦어지자 사고 구간엔 버스와 승합차 40여 대가 긴급 투입돼 승객들을 수송했다. 5호선 운행은 오후 2시 반쯤 재개됐지만 시민들은 3시간 넘게 불편을 겪어야 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열차에 전력을 공급하는 변전소의 차단기가 열려 지하철이 멈춘 것”으로 파악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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