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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에도 미군처럼 동절기용 비니가 지급된다. 사진@고성혁 군사전문기자 |
군의 생존성과 전투력을 증대시키기 위한 개인 전투체계 '워리어플랫폼' 관련 첨단 피복, 무기ㆍ장비를 한눈에 보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전시회가 3.12.(월)부터 13일(화)까지 이틀간 국회에서 열렸다.
'워리어플랫폼'은 육군이 미래전을 대비해 추진 중인 5대 게임체인저 중 하나로, 전투원 개인의 생존성과 전투력을 증대시키는 개인 전투체계(전투복 및 착용장비)다.
첨단 장비에 그동안 언론이 집중된 것에 비한다면 이번 전시회는 병사의 피복개선이 어느정도 개선되었는지 파악 할 수 있는 전시회였다.
눈에 드러나 보이지 않는 병사에 지급되는 속옷등도 민간의 첨단 아웃도어 제품에 못지않게 개선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이번 전시회는 육군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김중로 의원. 미래안보포럼과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고성혁 sdkoh40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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