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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시민단체 회원들이 1일 오후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제4차 기자회견을 열고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재단법인 아름다운 봉하의 불법모금과 불법운영 실태를 규탄했다.사진@이상천 기자 |
[이상천 기자=푸른한국닷컴] 문재인 정권 퇴진촉구 애국의병혁명본부(상임대표 정영모, 약칭 문퇴본)는 9월 1일 오후 2시경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제4차 기자회견을 열고,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이사장 홍명희)와 재단법인 아름다운 봉하(이사장 권양숙, 이하 봉하재단)의 불법모금과 불법운영 실태를 규탄했다.
문퇴본은 이날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고발장 접수에 대한 보고문 발표에서 “아름다운가게는 아름다운재단 기부금 93억 원을 불법 전용하여 박원순 당시 상임이사가 주도하여 만든 비영리 사회적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며, “2017년 9월 1일 오전,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재단 이사장 홍명희는 174억 원대 기부금품법 위반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되었다”고 밝혔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이상천 house@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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