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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차 촛불집회.사진@푸른한국닷컴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민주노총 등 1500여개 시민사회단체 모임인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오후 7시30분 현재 150만명의 인파가 서울 광화문에 운집했다"며 "지역에서는 부산 20만명, 광주 10만명, 대전 5만명, 대구 4만명, 전남 1만2000명, 전주 1만5000명, 울산 1만5000명, 세종 4000명, 제주 1만 등 45만명 이상이 모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5차 촛불집회에는 주최측 추산(마지막 집계 오후 9시40분)으로 서울 150만명, 지방 40만명 등 전국에서 190만명이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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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초등학생이 박근혜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사진@푸른한국닷컴 |
특히 사상 처음으로 청와대 앞 100m에 위치한 효자치안센터까지 행진을 벌였다.
한편 가수 한영애씨가 광화문광장 본무대에서 자신의 히트곡 ‘갈증’ ‘내 나라 내 겨레’ ‘조율’ 등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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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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