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사랑>으로 ‘최고의 핫이슈’가 된 공효진!
달콤한 매력으로 ‘국민호감’이 된 국보배우 공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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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은 MBC TV '황금어장'의 코너 '무릎팍도사'에서 인기리에 종영된 '최고의 사랑'에 대해 "찍는 동안에는 인기를 느끼지 못했다. 끝나고 난 후 조금씩 알게 됐다"고 전했다.
'무릎팍도사' 강호동이 "MBC 드라마국의 일등공신이다. '파스타'에 이어 '최고의 사랑'까지 MBC를 살렸다"라고 말하자 "'네멋대로 해라'와 '고맙습니다'도 있었다"며 내뱉었다.
이어 "회식 때 소고기가 나왔다. 본부장님이 MBC드라마국의 마스코트를 하라고 말씀해주셨다"며 해맑게 웃었다. 또한 "MBC가 가장 예쁘게 나온다"고 털어놨다.
공효진은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다고 하니 “류승범이 노출 빈도 적으니까 자기 홍보를 하고 오라고 했다”고 말했다.
공효진은 “류승범이 ‘서로 좀 해야지..’ 그런 말을 하더라”라며 “뭐라고 그랬더라.. 귀담아 듣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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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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