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통일 치안
적반하장 정명훈, 경찰과 검찰은 철저히 조사하여 엄벌에 처하라
김정욱 | 승인 2016.07.14 13:21
국가교육국민감시단 성명서

정명훈씨가 13일 오전 9시 30분 귀국했다. 그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본인에 대한 명예훼손이 도를 넘고 있다. 앞으로 근거 없는 비방과 허위사실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조치를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씨는 1억 7천여 만원이라는 거액의 항공료 횡령사건의 피의자이고 전 서울시향 대표 박현정씨 성추행 조작과 관련 명예훼손 사건의 피고소인이다.

그가 발표한 보도자료에 의하면 그는 무죄라며 항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언론과 시민단체에 대해 명예훼손의 책임을 묻겠다고 으름장을 놓는 상황이다.

검찰과 경찰은 적반하장격인 정씨의 범죄혐의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여 엄벌에 처해야 한다.

첫째는 그가 공인 중의 공인이면서도 대중 앞에서 자신의 과오에 대해 철저히 변명으로만 일관했기 때문이고,

둘째는 경찰조사에서 상당한 범죄혐의가 드러난 자기 아내 구순열씨를 귀국시키지 않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김정욱  ceongwkim@gmail.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욱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광주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서 무기징역광주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서 무기징역
전재수 부산시장 전 비서관 징역 1년…법정 구속전재수 부산시장 전 비서관 징역 1년…법정 구속
오세훈 서울시장, '청년부상제대군인'과 간담회오세훈 서울시장, '청년부상제대군인'과 간담회
오세훈 시장, 오세훈 시장, "부상 장병 예우, 제대 후 삶까지"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6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